빅베이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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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형수 작성일15-11-23 16:36 조회4,328회본문
안녕하세요. 청주 노동리입니다.
9월쯤인가 박사장님이 오셔서 설치해주신 빅베이커 모델을 영입한지 두어달 되었습니다.
요즘 날씨가 애매해서 난로 피우기 좋은 시절인 것 같아요.
지난 달 구입한 장작을 아침 저녁으로 피워봅니다.
불이 올라가는 걸 구경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.
아직 빵이나 고구마는 안구워 보았는데, 조만간 시도해 봐야죠.
사용상 문제점은 별로 없는데, 장작이 마른 것과 안 마른 게 섞여 있네요.
안마른게 더 많습니다. 이 경우 불 붙이는게 쉽지 않군요.
사실 넥트레 구입하기 전에 국내 및 유럽모델들 많이 보았는데 결국은 약 4년전
처음 보았던 넥트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디자인이 참 좋습니다.
실제로 보니 두꺼운 철판과 묵직한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.
저희 집 불 피운 거 함 보시죠...



